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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홍콩 베이크하우스의 시그니처 메뉴 ; 에그타르트

view10101 2025. 3. 20. 16:27

 

 

홍콩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에그타르트를 빼놓고는 돌아갈 수 없다.

특히 베이크하우스의 에그타르트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다.

 

오늘은 홍콩을 대표하는 제과점 줄서는 맛집!

베이크하우스의  에그타르트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물론 줄서는 맛집이기 때문에 부지런히 움직여서야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맛볼수 있다.

 

 

갓 구워낸 따끈한 에그타르트 그자리에서 먹어야 꿀맛!

 

에그타르트 외에도 여러 종류의 베이커리가 있지만 시그니처 메뉴는 에그타르트!

 

 

홍콩 시내 곳곳에 매장이 있어서 관광을 하다가 매장을 보면

바로 가서 구입 하는 걸 추천한다.

 

 

여전히 홍콩 디저트로 제니베이커리의 쿠키도 유명 하지만

쿠키와는 다른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에그타르트도 제니쿠키 못지 않게 인기 최고다.

 

겹겹히 바삭하게 겹쳐져 있는 파이지 속에 부드러운 커스터드로 채워져 있는데

완벽한 비율과 식감으로 맛이 깊고 풍부하다. 

 

사이즈는 작아 보이지만 속이 아주 꽉 차있다.

 

이 에그타르트는 갓나온 따뜻한 상태로 바로 즐기는 것이 가장 맛있다.

따뜻한 에그타르트를 한 입 먹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입 안에서 퍼진다. 

다른 디저트도 마찬가지겠지만 커피나 차와 같이 곁들이면 맛이 2배가 된다.

 

한번 가서 맛보면 또 줄서서 사게 되니 첫번 방문시 여러개 포장해 오는걸 추천한다. 

한국으로 돌이 오기 바로 전날 사서 도착 하면 냉동실에 두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에 따뜻하게 데우면

갓 구워낸 것과 같은 맛을 볼 수 있다.

 

하루정도는 상하지 않는 것 같으니 홍콩의 맛을 오래 느끼고 싶다면

많이 사와서 냉동에 쟁여 두는 걸 추천한다.

 

파란쇼핑백 안의 박스에는 6개의 에그타르트로 포장. 선물하기도 좋다.

 

 

침사추이를 돌아 다니다 우연히 파란쇼핑백이

많이 보여서 매장을 찾아가봤다.

 

운이 좋았는지 줄이 거의 없어서 바로 2상자 사와서

돌아 다니며 먹고 남은 한상자는 한국으로 가져왔다.

 

부드러운 커스터드와 바삭한 파이가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그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이것이 바로 홍콩을 여행하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에그타르트 한상자 더 사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소중히 모셔오기!

 

 

*1개당 가격 : 12.5달러 ( 약2,100원)

*1박스에 6개 포장 가능 

*영업시간 : 매일 오전 8:00~21:00

Bakehouse Tsim Sha Tsui

44 Hankow Rd, Tsim Sha Tsui, 홍콩

https://maps.app.goo.gl/3AoyFGhu11QUGipH8

 

Bakehouse · 44 Hankow Rd, Tsim Sha Tsui, 홍콩

★★★★☆ · 제과점

www.google.co.kr

 

 

 

근처에 관광 명소와 쇼핑 센터 그리고 Kowloon Park가 있어서

관광하다 사람들이 파란 쇼핑백 들고 지나가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거나

상점앞에 긴 줄을 발견 한다면 바로 따라 줄서야 한다. 

 

일단 구입하면 따뜻할때 그 자리에서 한개 꼭 먹어보기!

 

줄은 길지만 거의 테이크아웃이라 순환이 빠르니

너무 겁먹지 말고 조금의 인내심 갖고 꼭 구매해서 맛 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