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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헤이티 (HEYTEA),희차의 매력에 빠져봐!

view10101 2025. 3. 20. 16:04
 

 

헤이티와의 첫 만남?!

 

2017년 겨울에 광저우에 여행을 갔는데,

저녁에 화려한 광저우 시내를 돌아 다니다

젊은이들이 줄서있는 가게를 보고 뭐지? 하는 생각에 갔는데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음료를 사람들이 계속 사가는게 보였다.

 

궁금하면 못참는 성격에 나도 줄서서 메뉴를 봤는데 내눈은 까막눈 ㅜㅜ

영어는 하나도 안보이고 온통 한자로 된 메뉴뿐이었다. 

 

어찌어찌 해서 하나 주문해서 마셨는데 눈이 확 떠지는 맛!

알고 봤더니 중국에서도 한시간씩 줄서서 마시는

인기가 대단한 찻집이었다.

그 후로 한국에도 헤이티 매장이 들어 왔는지 가끔 검색만 했다.

 

 

뒤에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가 또 있었네^^

 

 

디저트39와 음료마시는 남자아이 캐릭터가 비슷하게 보이지만 헤이티의 캐릭터가 먼저 만들어 졌다.

 

2019년도 상하이 여행에서도 헤이티를 발견하고 너무 반갑게 마셨지만

한국에는 언제쯤  매장이 생길까 궁금했었다.

그런데, 2025년도에 홍콩여행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헤이티 !

 

너무 반가워서 1일 1헤이티 할 정도로 맛이있다.

홍콩 달러가 많이

올라서 한화로 약 7~8천원이나 했는데,

돈 아까운지 모를 정도로 5일 내내 마셨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제는 해외로 안나가도

국내에서도 맛을 볼 수가 있는 것이다.

 

 

헤이티 메뉴

 

 

역시 핫플레이스에 먼저 들어가는 헤이티!

 

한국에는 압구정점, 강남점, 가로수길점, 건대점, 명동점, 홍대점

서울에만 총 6개의 매장이 있다.

 

도장깨기 하듯 하나씩 먹어 봐도 좋을 듯 하다. 다 맛있으니까!